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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연내 전기차 정비시설 500여개소 구축
연합회       2022/04/18 오후 3:46:18

수소차 정비 센터도 늘릴 계획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도입

 

현대자동차가 갈수록 더 많이 보급되는 전기차의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비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전기차 전문 정비인력을 육성하려는 취지로 ‘현대 전동차 마스터 인증 프로그램(이하 HMCPe)’를 18일 도입했다.

 

중략

 

현대차는 연내 기존 ‘마스터’ 등급의 엔지니어 중 90% 인원이 e-마스터를 획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앞서 이번 상반기에 전기차 전담 블루핸즈의 엔지니어들이 모두 전동차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일련의 계획을 전개한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블루핸즈 1,200여곳 중 371개소를 전기차 전담 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연내 120여개소를 추가 구축해 500여개소 운영할 계획이다. 2025년에는 모든 블루핸즈에서 전기차를 정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현재 66개소 운영중인 수소전기차 전담 블루핸즈를 올해 10개 이상 추가 구축하고 2025년까지는 200개소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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