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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수리비 보험금 삭감 경험"
연합회       2021/12/07 오전 9:36:43

경기도 조사서 정비업체 94% 응답

89%는 "정비요금 책정 기준 부적정"


대다수 자동차 정비업체가 보험사로부터 수리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6~11월 도내 정비업체 46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동차 보험수리 관련 보험사 불공정거래 실태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7일 발표했다.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면 정비업체가 우선 수리하고 보험사가 나중에 손해사정을 통해 수리비(보험금)를 책정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정비업체의 수리비 청구액이 보험사의 손해사정 후 전액 그대로 지급된 비율은 5.3%에 불과했다.

반면 삭감 경험 비율은 94.7%(10% 삭감 56.9%, 10~50% 삭감 29.8%, 50% 이상 삭감 8.0%)나 됐다.

응답자의 89.0%는 보험사로부터 받는 자동차 정비요금의 책정 기준이 부적정하다고 인식했다.

그 이유(중복 응답)로는 임금인상률·원재료비 미반영(79.5%),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67.9%), 잘못된 기준 설정(55.8%) 등을 들었다.


중략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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