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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자동차 예산 30% 증액…미래차 개발 본격 추진
연합회       2021/12/14 오전 9:17:04

정부가 전기·수소·자율차 등 미래차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년도 자동차 예산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회 의결 과정에서 자동차 분야 내년도 예산이 올해 3,615억 원보다 1,094억 원 증액된 4,709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30.2% 늘어난 규모입니다.

자동차 분야 예산은 2019년 2,053억 원, 지난해 3,167억 원, 올해 3,615억 원, 내년 4,709억 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세부 예산을 들여다보면 미래차 기술 연구·개발(R&D)에 전체 예산의 대부분인 4,157억 원이 편성됐으며, 특히 신규 사업예산으로 1,677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내연기관 부품업체의 미래차 분야 전환 지원과 ▲전기·수소차 대중화 ▲하이브리드차 수출 전략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신기술과 자율주행 등 미래차 산업 육성과 기술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기차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2025년 600㎞까지 확보하기 위해 배터리 시스템과 주행효율 향상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지속 추진합니다. 구체적으로 시장자립형 3세대 전기차(xEV) 산업 육성과 미래형 자동차 튜닝 부품 기술개발에 각각 591억 원과 70억 원을 투입하고, 전기차용 폐배터리 재사용 사업화 기술 개발에 30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중략

 

출처 : 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4806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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