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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친환경차...정부, 미래차 정비 재교육 강화한다
연합회       2021/12/01 오후 4:50:22

산업부, 미래차 정비 재교육 인력 50% 늘려

국토부, 정비 인력 재교육 의무화 제도 추진


정부가 친환경차 판매 증대 추세를 고려해 전문 정비 인력 양성사업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인력 양성사업 정원을 늘리고 국토교통부는 재교육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전문성이 없어 도태될 우려가 있는 경정비 업체 대응을 지원하고 동시에 소비자가 가까운 정비소에서도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받도록 하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미래형 자동차 현장인력 양성사업 규모를 920여명으로 올해 600여명 대비 50%가량 늘릴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산업부는 올해 600여명 중 정비 인력에 400여명을 할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해당 사업에서 정비 인력은 61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정비 이외에는 자동차 부품사 인력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전문대 등을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토부는 정비 인력 재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산하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에서 내연기관차뿐 아니라 미래차 관련 정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정비소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정비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중략


출처 :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12010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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