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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테슬라만 왜… ‘車점검 필수정보’ 미제출, 국내서 6년째 정밀검사 못해 안전 위협
연합회       2021/10/13

변속-출력 등 진단장치 OBD 자료

국내외 26개사 중 테슬라만 안 내… 車 문제 생겨도 제대로 확인 불가

‘年 5만대 이하 美회사 검사 예외’, 한미 FTA 근거로 꼼수 쓰는듯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자동차 정기점검에 필요한 정보를 한국 유관 당국에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테슬라 차주들은 의무적으로 받는 자동차 정기점검에서 자신의 차량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실에 따르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내에 자동차를 판매하는 국내 7개사, 수입 19개사로부터 ‘운행기록 자기진단장치(OBD)’를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매뉴얼 자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테슬라는 자료 제출을 안 하고 있다. 국산·수입차 회사를 통틀어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곳은 테슬라가 유일하다.


OBD란 자동차 엔진 상태는 물론 변속, 제동, 조향, 브레이크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진단하는 장치다. 2009년 1월 이후 국내에 출시된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돼 있다. 자동차 계기판에 뜨는 각종 경고등이 OBD를 통해 이상 여부가 체크된 것이다.

 

중략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13/109676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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